박민영. 사진출처 SNS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박민영과 반듯하게 차려입은 승무원 유니폼이 아주 ‘찰떡’처럼 어울린다.
박민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컨피던스맨k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승무원 유니폼을 정갈하게 차려입고,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밝게 웃고 있다. 실제 항공 승무원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모습이다.
박민영. 사진출처 SNS
세 명의 사기꾼이 각자 다른 사연을 갖고 한 팀으로 만나 악당에 맞서 복수 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에서 박민영은 상위 1% 두뇌를 지닌 사기꾼 리더 윤이랑 역을 맡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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