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엇갈린 실적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400포인트 이상 하락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엔비디아 주도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36.36포인트(0.98%) 하락한 4만4023.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도 24.80포인트(0.40%) 빠져 6243.76에 장을 닫았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37.47포인트(0.18%) 오르며 2만677.80에 폐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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