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변호사들 사이에서 현실고증 지린다면서 떠드는 드라마가 있는데 바로 ‘서초동’이다.
실제로는 오글거리게 드라마처럼 존경하는 판사님하면서 나와서 변론하지도 않고
검사님 반만 일어나는 포인트도 잘 짚어서 ㅈㄴ 웃김
이종석 딕션이랑, 워딩이 변호사랑 개 똑같다 함
특히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별산제 로펌에 대해서 언급이 되었는데
별산제 로펌이란
같은 건물에 있는 각기 다른 소속의 변호사들이 한 소속 법무법인인척하고 다니면서 정산이랑 운영은 아예 별개로 하는 로펌을 말함
걍 같은 부대에 있는 다른 중대 아저씨들 생각하면 된다 ㅇㅇ
실제로 이런 시스템의 로펌들 때문에 대표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사례가 학폭 노쇼 변호사 사건인데,
이때 변호사가 노쇼한 건에 대해 별산제 법무법인은 자기 탓 아니라고 권경애 손절해서 우린 깨끗하다고 하면서 책임을 전가하고
피해자는 학폭 당한 것도 억울한데 변호사마저 저 ㅈㄹ 해서 한동안 뉴스 떠들썩했던 아는 사람만 아는 ㅇㅇ
여튼 문제가 많은 별산제 법무법인을 ‘서초동’에서도 언급을 하는거 같음.. 밑에 보면
이런 식으로 많이 합병되고 빅펌인 척 한다고 함 ㅇㅇ
드라마에서 별산제 로펌 때문에 피해를 받는 사람들, 사건 사고들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나올까 기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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