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즐기던 던전앤파이터가 2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 입니다. 중천시즌을맞아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게임을 즐기고있습니다만
하지만 유저들은 생각하지않고, 20주년을 인질로잡고 자신들의 탐욕을위해 악질적인 파업을 하고있는 책임감없고 이기적인 악질노조들의 작금의 행태를보며 화가나면서도 서글픕니다.
이에 무책임한 악질노조들을 규탄하고, 현재 이어지고있는 이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파업을 멈춰주기를 노조측에 호소합니다.
던파의 한 유저로서 더욱 건강한 던파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악질노조에 맞서는 박종민디렉터와 그 곁의 직원분들을 응원하고싶고
그 마음을 표현하기위해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재활병원에 소소하지만 마음을 보탭니다.
추천-인 에 박종민 디렉터님을 적었으니
박종민디렉터와 그 곁의 직원분들을 지지하는 유저가
여기에 적어도 한명은 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현재의 상황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푸르메재단 기부가 처음이라 카카오페이를 안써서 가상계좌입금을 선택했고 이메일mms수신을 체크를안해서 기부완료?페이지가 따로 안뜨네요.가상계좌입금이라 아직 입금확인이 안된건지는모르겠는데 갱신되면 따로 또 인증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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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붕이들 마음씨가 참 곱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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