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600억 매출' 컵밥 CEO에게 "치킨은 두 번 튀겨야 해!" 특급 조언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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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600억 매출' 컵밥 CEO에게 "치킨은 두 번 튀겨야 해!" 특급 조언 투척

메디먼트뉴스 2025-07-12 18:3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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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연 매출 600억 원의 컵밥 신화를 이룬 송정훈 대표에게 '치킨 대박' 노하우를 전수한다. '국내 치킨 매출 1위' 매장을 운영했던 박명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이 신메뉴 시식회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송정훈 대표, '치킨이라면' 신메뉴 시식회 개최…'버블버블 치킨'부터 '트러플 육개장 수프'까지

7월 12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측은 "연 600억 원 매출을 기록하는 컵밥 신화의 송정훈 보스가 신메뉴 시식회를 진행한다"고 예고했다. 송정훈 대표는 이번 시식회에서 '치킨이라면'이라는 주제로 컵밥 신메뉴 맞대결을 펼친다. 중독적인 양념 맛의 '버블버블 치킨'과 트러플을 올린 '아티초크 육개장 토마토 수프' 등 독특하고 이색적인 메뉴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메뉴 시식회 현장에서 치킨 튀김이 시작되자 박명수는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송정훈 대표에게 조언을 건넨다. 그는 기름 양에 대해 언급하며 "두 번 튀겨야 해. 치킨은 두 번 튀겨야 맛있어"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이는 과거 '국내 치킨 매출 1위' 매장을 직접 운영했던 박명수의 살아있는 노하우에서 비롯된 조언이라 더욱 신뢰감을 더한다.

실제로 두 번 연속 튀긴 치킨을 맛본 사람들은 "바삭바삭하다"고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송정훈 대표는 컵밥 형태로 치킨을 바로 튀겨서 팔 수 없는 점을 고려해 "비밀의 가루를 삽입했다"고 레시피의 비밀을 귀띔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박명수의 특급 조언이 송정훈 대표의 신메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치킨이라면' 신메뉴가 컵밥 신화의 뒤를 이어 또 다른 대박을 터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은 7월 13일 오후 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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