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폭염 속 무더위 쉼터 108곳 운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남구, 폭염 속 무더위 쉼터 108곳 운영

연합뉴스 2025-07-11 15:47:42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구민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9월 30일까지 총 108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 22곳, 구립도서관 4곳, 구청·보건소 청사 4곳, 버스정류장 그린스마트 쉼터 32곳, 어르신 복지관 15곳, 경로당 23곳, 이동노동자쉼터 5곳, 야간 무더위 숙소 3곳 등에서 운영한다.

이 가운데 구청과 동주민센터 등 23곳을 '연장쉼터'로 지정해 폭염특보 발효 시 오후 9시까지 문을 열고, 주말·공휴일에도 개방한다.

야간 무더위 숙소는 독거·저소득·주거취약계층 어르신 가구가 숙박할 수 있도록 관내 호텔과 협약을 통해 마련했다. 최대 5일간 머물 수 있다. 희망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는 모든 무더위 쉼터 정보를 구청 누리집에서 안내 중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무더위 쉼터뿐만 아니라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을 상시 가동해 구민 누구나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주민센터 무더위 쉼터 동주민센터 무더위 쉼터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