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90→59㎏ 감량…놀라운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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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김다예, 90→59㎏ 감량…놀라운 몸매

모두서치 2025-07-11 15:2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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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개그맨 박수홍(55)의 아내 김다예(32)가 출산 후 30㎏을 감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8개월 동안 많이 큰 재이와 작아진 다예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산후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일반 다이어트보다 5배는 힘들더라. 일도 하고 육아도 하면서 시간이 진짜 안 났다. 모유수유도 6개월 정도 해서 사실상 임신의 연장선이었다"고 말했다.

김다예는 출산 직전에는 90㎏까지 체중이 불었다며, 임신성 당뇨 진단까지 받는 등 쉽지 않은 출산 과정을 회상했다.

"의사 선생님이 염증이 너무 많아 살이 잘 안 빠진다고 했다"며 "여러 제품을 먹어봤지만 제 상황에 맞는 건 없더라. 염증을 낮추고 혈당도 관리해야 했다. 출산하면서 근육, 콜라겐이 빠져나가서 신진대사도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다이어트 약으로 유행한 '위고비'에 대해서는 "지인이 췌장염에 걸렸다고 해서 못하겠더라"며 "결국 내게 맞는 성분만 골라서 제조사에 직접 의뢰해 1개월 넘게 임상 실험 중이다. 효과가 좋으면 구독자들에게 선물로 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김다예에게 몸무게를 재보자고 제안했다. 출산 직전 90㎏이었던 김다예의 현재 체중은 59.3㎏으로, 30.7㎏ 감량에 성공했다. 박수홍은 딸 재이를 향해 "엄마가 드디어 50㎏대를 찍었다"며 기뻐했다.

김다예는 출산 때 입었던 원피스를 다시 입어보며 달라진 몸매에 놀라워했다. 헐렁해진 원피스를 보며 "이게 이런 옷이었구나. 팔뚝 같은 곳이 엄청 남아"라며 웃었다.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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