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레이싱이 2025 오네 슈퍼레이스 GT4 클래스에 출사표를 냈다.
브랜뉴레이싱은 1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25 오네 슈 퍼레이스 제4전 GT4 클래스에 '포르쉐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이하 포르쉐 718 GT4)'를 투입한다.
배기량 3,996cc의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얹어 출력 500마력을 발휘하는 포르쉐 718 GT4 드라이버로는 그동안 슈퍼레이스 슈퍼 6000과 GT4에서 경험을 쌓아온 송영광이 낙점됐다.
브랜뉴레이싱팀 관계자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테스트 주행에서 경주차의 특성을 어느정도 파악했다"며 "경주차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다. 첫 경기지만 어느 정도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자신감을 보였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