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뭉찬4' 촬영 중 코뼈 골절…"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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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 '뭉찬4' 촬영 중 코뼈 골절…"활동 중단"

모두서치 2025-07-10 21:04: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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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가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후이는 전날 JTBC 예능물 '뭉쳐야 찬다4; 녹화에서 볼 경합을 하다가 코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후이가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문의 소견에 따라 금일 예정된 일정을 시작으로 '뭉쳐야 찬다4'를 비롯한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치료와 휴식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한편 후이는 펜타곤의 리더로 2016년 데뷔했다.

멤버들과 '고릴라', '예뻐죽겠네' '더 블랙 홀(THE BLACK HALL)' '빛나리' '청개구리' '봄눈' 등의 히트곡을 냈다.

후이는 뮤지컬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지난 4월 개막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에 출연 중이다.

'사랑은 비를 타고'는 부모를 잃고 어린 동생들을 돌보며 살아온 맏형 동욱의 마흔 번째 생일날 막냇동생 동현이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기는 갈등과 화해의 순간을 그린다. 후이는 '동현' 역을 맡았으며, 이 뮤지컬은 13일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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