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밝혀진 생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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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밝혀진 생물.jpg

시보드 2025-07-10 18:00:02 신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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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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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장어의 알은 인류가 단 한번도
관찰한 사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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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잡아온 장어들 뱃속에서도
알이 발견된적은 단 한번도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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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장어 양식도 하는거아님?
할수있는데 당연히 양식장어도 파는걸보아
알수있긴하지만 이러한 양식 장어들은
알을 낳아서 기르는게 아닌
어린 치어들을 잡아다와서 키우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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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장어는 민물고기임에도 불구하고
산란기만되면 바다로 그것도 마리아나해구까지
가버리는 특이한 물고기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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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심해에서 태어난(추정) 치어들은
바다에서 자라다가 어느정도 성장이되면
다시 민물로 올라와서 생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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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 과정은 아직 까지 밝혀진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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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을 할수없는 이유?

유럽장어와 아시아장어는 
수천 km를 이동하여 특정한 바다
(사르가소 해, 마리아나 해구 근처 등)에서 산란.
아시아의 일본장어 → 필리핀 동쪽 마리아나 해구 부근
유럽장어 → 대서양의 사르가소 해
이 지역은 매우 깊고, 넓고, 접근이 어려움.
산란 수심: 약 200~400m
조사 난이도 극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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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인 이유는

산란지는 심해
일본장어의 산란지는 마리아나 해구 근처, 
수심 약 200~400m, 필리핀 동쪽 수천 km 외해.

바다는 넓고 깊으며, 산란지는 바위 틈 같은 
정해진 곳이 아닌 물속의 공간이기 때문에 
특정 위치를 찾기 매우 어려움.




산란은 단 한 번, 수명 마지막에
장어는 일생에 단 한 번 산란하고 죽음.
따라서 산란 시기와 장소가 매우 짧고, 일회성임.
이 시기에만 도달해야 관찰이 가능한데, 
타이밍을 놓치면 1년 전체가 물거품.





장어는 이동 경로도 불확실함
수천 km 떨어진 곳에서 산란하는데, 
어떻게 그 장소를 찾는지도 아직 정확히 모름.
위성 추적이 가능한 장치도 장어가 깊이 
잠수하며 떨어뜨리거나 고장남.
정확한 루트를 추적하기 어려움.





알은 작고, 물속에 섞이면 안 보임
장어 알은 지름이 약 1mm로 매우 작고, 
바닷물에 떠다니므로 관찰 장비로 구별하기 매우 어렵다.
해류에 휩쓸려 빠르게 퍼지기 때문에, 
산란 직후의 알을 잡을 확률은 로또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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