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 12월부터 4월까지 최적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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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 12월부터 4월까지 최적 시기

투어코리아 2025-07-10 13: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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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출처=픽사베이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필리핀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보라카이는 새하얀 모래 해변과 에메랄드빛 바다, 야자수가 늘어선 풍경으로 전 세계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한다면 연중 기후와 입국 조건, 현지 물가와 건강 수칙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라카이의 최적 여행 시기는 12월부터 4월까지로, 건기 중에서도 1~4월은 강수량이 가장 적어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특히 3월부터는 낮기온이 올라 5월에 최고 기온을 기록하므로 무더위를 피하려면 4월 이전 방문이 추천된다. 반면 6월부터는 우기로 접어들며 한낮 12시간의 스콜성 폭우나 야간 비가 이어질 수 있어 일정에 유의해야 한다.

보라카이는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며, 최대 30일 체류가 허용된다. 한국에서 약 4시간 20분 거리의 직항 노선이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현지 물가는 전반적으로 한국보다 저렴한 편이지만 관광지 물가가 적용돼 현지인 기준과는 차이가 있다. 특히 해산물과 스테이크는 한국보다 다소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현지 위생 환경을 고려해 수돗물 대신 생수나 증류수를 반드시 구매해 마시는 것이 필수적이다. 여행 중에는 ‘Distilled Water’ 또는 ‘Mineral Water’ 표기가 있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야자수가 늘어선 보라카이 해변은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높으며, 따뜻한 날씨와 맑은 하늘이 어우러지는 시기에는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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