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게임스컴 2025’에서 인조이·배그·블라인드스팟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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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게임스컴 2025’에서 인조이·배그·블라인드스팟 시연

이데일리 2025-07-10 11:1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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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크래프톤(259960)(대표 김창한)이 오는 8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서 자사의 주요 게임 IP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크래프톤은 이번 행사에서 ‘inZOI(인조이)’, ‘PUBG: 블라인드스팟’, ‘PUBG: 배틀그라운드’ 등 3종 게임을 중심으로 시연 기회를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체험을 강화한다.



인조이·펍지존으로 나뉜 대형 전시 부스

크래프톤 전시 부스는 쾰른메세 제7전시장에 마련되며,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인조이 존’과 ‘펍지 존’으로 구성된 이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최신 맵 콘텐츠와 캐릭터 기반 굿즈를 직접 체험하거나 획득할 수 있다.

인조이 존에서는 신규 맵 ‘차하야’와 함께 맥(Mac) 버전 시연이 최초로 공개된다.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부스 디자인과 더불어, 게임 시연·SNS 인증·유튜브 구독 등 간단한 미션 완료 시, 한정 아이템과 굿즈를 증정한다.

펍지 존에서는 신작 ‘블라인드스팟’과 대표작 ‘배틀그라운드’ 체험 부스가 각각 운영된다. 배틀그라운드 유저는 사격·포토존·1:1 대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키링, 클립 고리, 지코인 쿠폰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개발진과 유저가 만나는 밋업 프로그램도

행사 기간 중인 23일에는 개발진과 이용자 간 소통 행사인 ‘인조이 밋업’과 ‘펍지 핫드랍 쾰른 2025’가 각각 열린다.

‘인조이 밋업’은 인조이 유저와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초청한 첫 오프라인 행사로, 개발진 Q&A, 퀴즈쇼, 포토 이벤트 등이 예정돼 있다.

‘펍지 핫드랍’은 현장 배틀 및 개발자 토크쇼를 포함해 게임 유저와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는 장으로 기획됐다.

AI·IP 확장 본격화

크래프톤은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주요 게임 IP 글로벌 확산 △플랫폼 간 확장(PC·콘솔·모바일·맥) △참여형 경험 강화 전략을 집중 선보인다. 최근 추진 중인 AI 게임 제작 기술과 메타버스형 게임 환경 확장, 헐리우드 IP 연계 콘텐츠까지 고려한 글로벌 비전의 일환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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