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신규 코스튬 ‘여름 바캉스’를 업데이트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 바캉스’ 코스튬은 푸른 바닷가와 이국적인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화사한 색감과 경쾌한 스타일이 특징으로, 산뜻한 비주얼로 캐릭터의 개성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신규 아이템도 추가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2등급보다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3등급 액세서리가 등장한다. 해당 액세서리는 2등급 아이템의 합성이나 3등급 액세서리 상자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복날을 기념한 스페셜 이벤트도 열린다. 유저는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 시 '닭다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대 100만 페소까지 교환할 수 있는 보상이 제공된다. 복날 연계 퀘스트를 완료하면 장비스킨, 메달 상자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즌을 맞아 유저들이 게임 속에서도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저와 계절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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