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제306회 임시회 개회... 추경예산·재정안정화기금 조례안 심사 돌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관악구의회, 제306회 임시회 개회... 추경예산·재정안정화기금 조례안 심사 돌입

뉴스영 2025-07-09 14:51:05 신고

3줄요약

관악구의회, 제306회 임시회 개회

(서울=뉴스영 공경진 기자)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는, 9일 제306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11일까지 3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주요 예산 및 조례안 심사가 진행된다.

심사 예정 안건은 총 2건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예산결산특별위원회)과 ▲서울특별시 관악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행정재경위원회)이 각각 위원회별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 절차 안건을 처리하며 회기의 문을 열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구정 현안과 관련한 의원들의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 ▲안한영 의원(국힘, 나선거구)은 ‘통장 모집 및 임명 개선방안’을, ▲주순자 의원(민주, 마선거구)은 ‘미성동 주민센터 동청사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표태룡 의원(민주, 다선거구)은 ‘하절기 모기방역 강화 및 공원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구가환 의원(국힘, 다선거구)은 ‘낙성대공원 및 별빛내린천 수국정원 조성의 지속가능성’을, ▲이경관 의원(국힘, 마선거구)은 ‘반복되는 싱크홀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대안을 내놨다.

장동식 의장(국힘, 사선거구)은 “짧은 회기이지만 내실 있는 논의를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이라는 의회와 집행부 공동의 목표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규모보다 실효성 있는 안건 심사와 정책 대안을 중심으로 구성돼, 의회와 집행부 간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뉴스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