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떠나면 모든 토트넘 팬 눈물 흘릴 거야”…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행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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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나면 모든 토트넘 팬 눈물 흘릴 거야”…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행 가능성 UP

인터풋볼 2025-07-09 07:2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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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홋스퍼뉴스’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수도 있다”라며 “토트넘에서 거의 10년을 보낸 뒤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토트넘은 재정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손흥민은 이적시키고 싶을 수도 있다. 팬들은 손흥민과 이별을 안타까워하겠지만 이번 여름은 양측 모두가 결별하기 적절한 시기로 느껴진다. 더 나은 방법이 없다"라고 바라봤다.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이 거론됐다. 최근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이적 가능성이 등장했다. 특히 LAFC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AFC는 최근 올리비에 지루가 떠났다.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다.

‘TBR 풋볼’은 “LAFC가 손흥민과 이적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LAFC는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는 ‘지명선수’ 자리를 확보했다. 지루가 이적하면서 손흥민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MLS 구단은 일반적으로 총 3명의 지정선수를 보유할 수 있다. 이들은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선수들과 계약할 수 있다. 손흥민은 주급으로 약 19만 파운드(약 3억 5,400만 원)를 받고 있다. LAFC는 손흥민은 지정선수로 등록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손흥민이 LAFC의 제안을 거절할 거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영국 ‘미러’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이번 여름 고액 제안을 거절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배경엔 명확한 이유가 있다”라며 “LAFC는 손흥민 영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라고 더했다.

‘미러’는 손흥민의 LAFC 이적 가능성을 낮게 봤다. 매체는 “손흥민은 이번 여름 LAFC의 제안을 거절할 전망이다. 그는 MLS를 합리적인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지만, 이적을 서두르기보다는 올바른 기회를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토트넘홋스퍼뉴스’는 “손흥민이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대신 트로피를 향한 도전을 위해 토트넘 유니폼을 계속 입기로 한 손흥민의 결정은 팬들의 사랑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모든 좋은 일에는 끝이 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는 날 눈물을 흘리지 않을 팬들은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이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그의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라며 “다니엘 레비 회장은 토트넘을 향한 손흥민의 헌신을 고려해 그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존중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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