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9일 제주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오후 사이 한라산 서쪽 지역, 이날 늦은 오후부터 10일 오전 사이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10일 오전까지 5∼40㎜로, 많은 곳은 6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9∼31도로 평년(26∼28도)보다 높겠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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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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