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왼쪽)와 배우 이세희. 사진ㅣ이세희 소셜 캡처
‘꼼화아가씨’ 이세희가 ‘신의 손’ 이사배를 만났다.
이세희는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화면 너머로만 보던 사배 언니의 따뜻한 손길을 곁에서 느낀 날이었다. 언니와 함께한 순간들이 제겐 소중한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세희는 기존의 청초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매트한 음영 메이크업, 볼드한 귀걸이와 크롭톱 의상은 마치 전혀 다른 인격이 깃든 듯한 인상을 준다.
이세희 소셜 캡처
이날 게시물에는 동료 배우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김성령은 “어쩌지 너무 좋은데 이 느낌”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지이수는 “어머 골져스해 세희야”라며 환호했다. 이사배 역시 “세희씨와 메이크업 너무 즐거웠다”고 화답했다.
이세희 소셜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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