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위메이드 대표였던 장현국 이라는 사람이 주도하에 만든
대표 김치코인이였다.
하지만 상폐됐고, 이후 재상장까지 했으나
또다시 2차 상폐되며 거하게 해쳐드셨다
거하게 한탕 땡긴 후 기소까지 당하며 현재 법정싸움중이신데
위메이드 사임 후 넥써스 (이전 사명 액션스퀘어) 라는 블록체인 회사에 신임 공동대표를 위임해
갑자기 김치 코인을 다시 상장하겠다며 큰 포부를 밝힘..
실제로 5월 15일, 프리세일을 진행했고
개당 0.1달러에 전량 판매성공을 하며
위믹스의 실패를 딛고 다시끔 도약을 준비하는 듯 했다.
그리고 대망의 크로쓰 코인 상장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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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세일가 0.1달러는 개뿔 0.1달라를 찍지도 못한 채
반토막을 향해 쳐박았고
크로스 프리세일 참여자를 비롯한
에어드랍 작업 (100만원 투자 기준 5,400개) 한 사람 모두
화끈한 김치맛을 보게 되었다..
실시간 기준 0.066달러를 기록하며 여전히 프리세일가격 발끝조차 따라가지 못하는데
장현국은 여전히 “정상화”를 외치고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넥서쓰 라는 기업은 크로쓰 좆망하면서 같이 좆망중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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