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불정면 추산리 2026년 생활여건개조사업 선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괴산 불정면 추산리 2026년 생활여건개조사업 선정

중도일보 2025-07-08 10:48:54 신고

3줄요약
불정면 추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괴산군 불정면 추산리가 지방시대위원회의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거환경과 안전·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이 지역을 대상으로 2029년까지 생활·위생 인프라를 개선한다.

특히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보수, 재래식 화장실 정비, 마을환경 및 담장 정비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맞춤형 휴먼케어 프로그램, 주민 역량 강화 활동도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앞으로도 열악한 농촌 마을의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2026년 공모사업에 추산리 선정으로 현재까지 13개 마을이 이 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선정된 대상지는 청천면 대전·금평, 사리면 도촌, 청천면 농바우, 불정면 원웅동, 연풍면 진촌·종산, 소수면 명덕, 연풍면 금대, 사리면 송오, 불정면 풍림·사현마을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