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8일 오전 5시 48분께 전북 김제시 진봉면 한 곡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건물 일부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64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2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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