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3억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0시39분께 영암 삼호읍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6시간22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페기물처리장 2동(759㎡)과 내부에 있던 합성수지 비닐류 등이 타거나 그을려 3억5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차 35대와 소방관 75명을 현장에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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