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휴젤은 최근 영남권 미용성형 의료진 20여 명을 대상으로 ‘휴젤 트레이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 미호의원에서 진행, 올해 총 4회로 구성된 연간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세미나에는 최우식 라마르의원 원장, 박신혜 미호의원 원장, 이병도 아루다의원 원장이 연사로 참여해 히알루론산(HA) 필러와 흡수성 봉합사 등 에스테틱 주요 제품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시술을 시연했다. 참석 의료진은 해부학 기반의 시술법부터 최신 트렌드에 맞춘 임상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주요 교육 내용은 △봉합사 ‘블루로즈’의 안면부 시술법 △스킨부스터 ‘바이리즌 HA’를 활용한 잔주름 케어 △‘더채움’ 필러를 활용한 상안면 윤곽 개선 등이다.
휴젤 관계자는 “지방권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올해도 신규 입문자를 위한 체계적인 연간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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