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조선의 사랑꾼'이 결방했다.
7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2025 동아시안컵 E-1 챔피언십 한국과 중국의 축구 경기 중계로 결방한다.
경기 종료 후 밤 10시부터는 '뉴스9'이 방송되며, 밤 11시에는 '조선의 사랑꾼'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탄다.
이후 오는 14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 김준호 커플의 '함 받는 날'과 손보승의 복싱대회 도전기가 공개된다.
사진 = TV조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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