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르세라핌이 일본 신곡과 함께한 국내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하며, 피어나(팬덤명)에게 감사를 표했다.
7일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이 최근 국내 음악방송과 함께 일본 싱글 4집 타이틀곡 ‘DIFFERENT’의 영어 버전 무대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들의 무대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으로 펼쳐진 가운데, 밀리터리 의상, 오버핏의 셔츠룩, 데님 포인트 등 색다른 스타일링은 물론 여유로운 무대매너와 조화로운 안무 조합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국내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는 일본 오리콘 차트의 일간(6월 23일 자) 싱글 랭킹 1위, 26일 연속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일본’ 차트인 등의 성과와 함께, 국내 Mnet K-POP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퍼포먼스 영상이 34만뷰를 돌파하는 등(7일 오전 6시 기준) 다방면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르세라핌은 “일본에서 발매한 곡을 한국에서 보고 싶다는 피어나(FEARNOT.팬덤명)분들의 소원에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많은 팬분들이 좋아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활동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소감과 함께 “한번 맛보면 절대 잊지 못할 맛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9일 0시 일본 아티스트 호시노 겐이 프로듀싱하고 허윤진이 작사참여한 네 번째 일본 싱글의 수록곡 ‘Kawaii (Prod. Gen Hoshino)’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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