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시민들의 농촌자원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생활자원교육이 총 522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은 교육 장면)
이번 교육은 총 6개 과정으로 21회에 걸쳐 운영돼, ▲쌀디저트 ▲전통주 ▲한식한상 ▲천연염색 ▲농특산물 활용 조리실습 등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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