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어쩌나’ 1티어 기자 등장→“아스널-요케레스, 개인 조건 합의 완료…결론 향해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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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어쩌나’ 1티어 기자 등장→“아스널-요케레스, 개인 조건 합의 완료…결론 향해 나아가는 중”

인터풋볼 2025-07-06 2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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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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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렸던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스포르팅과 요케레스 이적을 놓고 계약 막바지 협상 중이다. 상황은 결론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공격수다. 지난 시즌 스포르팅에 합류해 50경기 43골 15도움이라는 엄청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을 자랑했다. 리그 득점왕과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이번 시즌은 더 대단했다. 51경기 53골 13도움을 몰아쳤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요케레스 영입을 꿈꿨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요케레스가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회가 없더라도 맨유 이적에 열려 있다”라며 “그는 맨유의 옵션으로 남아 있다. 아직 스포르팅과 협상은 시작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복수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이번 주 요케레스 이적과 관련된 모든 관계자와 추가 접촉을 가졌다.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맨유는 요케레스의 잠재적인 이적 조건을 탐색하고 있다. 맨유 루벤 아모림 감독은 스포르팅에서 요케레스를 지도했다. 그에 대해 큰 찬사를 보내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일각에선 요케레스가 맨유의 제의를 거절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내 다른 소식이 등장했다. 영국 ‘골닷컴’은 “요케레스의 생각이 바뀌었다. 맨유가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 이적 제안이 부족한 상황에서 요케레스는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않는 구단에 만족해야 할 수도 있다. 그 팀은 맨유가 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요케레스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온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아스널은 스포르팅과 요케레스 영입을 두고 협상 중이다. 아직 끝난 건 아니지만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온스테인 기자는 “요케레스의 이적료를 둘러싼 논의가 계속되고 있지만, 상황은 결론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개인 조건은 이미 합의된 상태다. 요케레스는 아스널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왔다.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이 이적 건이 신속히 마무리되길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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