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치매 증세 나타난 박정수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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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 엄지원, 치매 증세 나타난 박정수 챙겼다

엑스포츠뉴스 2025-07-06 21:0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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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이 박정수에게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으라고 설득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46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박정수(박정수)를 집으로 데려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광숙은 치매 증세를 나타낸 박정수와 통화했고, 박정수는 다방 직원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있는 곳을 알렸다. 박정수는 한동석과 같이 지내는 게 불편하다며 호텔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마광숙은 박정수를 집으로 데려갔고, 박정수는 "여기가 어디예요? 내가 분명히 호텔로 데려다 달라고 했는데"라며 의아해했다.



마광숙은 "어르신 혼자 호텔에 남겨두고 오는 게 마음에 걸려서 저희 집으로 모시고 왔습니다"라며 털어놨고, 박정수는 "말도 안 되는 소리. 당장 차 호텔로 돌려요"라며 발끈했다.

마광숙은 "그러지 마시고 저희 집에서 하룻밤만 주무세요. 편히 모실게요. 오늘 어르신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어요. 아까 다방에선 잠깐 기억을 놓치셨고요. 제가 모셔야 마음이 놓일 거 같아서 그래요. 회장님께도 말씀드렸으니까 누추해도 오늘 하룻밤만 저희 집에서 주무세요. 네?"라며 설득했고, 결국 박정수는 마광숙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기로 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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