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냐 요케레스냐’ 아스널, 1순위 ST 결정했다!...“양 측 캠프와 모두 접촉, 최근 흐름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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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냐 요케레스냐’ 아스널, 1순위 ST 결정했다!...“양 측 캠프와 모두 접촉, 최근 흐름 기울어”

인터풋볼 2025-07-06 17: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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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브 스코어
사진=라이브 스코어

[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아스널이 올여름 영입한 1순위 스트라이커에 대한 결정이 임박했다.

영국 ‘TBR 풋볼’은 6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올여름 내내 이어온 스트라이커 영입전이 마침내 빅토르 요케레스와 벤자민 세스코 사이의 양자 대결로 좁혀졌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에는 마땅한 최전방 공격수가 없다. 지난 시즌까지 카이 하베르츠를 활용했는데 엄연히 하베르츠는 전문 9번 공격수라고 보기 어렵다. 확실한 결정력을 보장받지 못하는 가운데 시즌 중반 하베르츠의 시즌 아웃으로 사실상 골잡이 없이 잔여 시즌을 치렀다.

프리미어리그 대권에 도전하는 아스널이기에 올여름 스트라이커 보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적시장 시작 전부터 유럽 전역에 있는 공격수와 모두 이적설이 발생했다. 앞서 언급한 두 선수를 제외하고도 빅터 오시멘, 위고 에키티케 등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아스널은 이제 확실한 노선을 잡았다. 여러 후보를 고려한 선별 작업을 통해 세스코와 요케레스로 최종 영입 후보를 좁혔다. 그리고 두 선수 중 확실한 우선 순위까지 결정했다. ‘TBR 풋볼’ 소속 그레이엄 베일리는 “현재 아스널 내부에서도 요케레스와 세스코 간의 결정이 50대50 상황까지 왔지만, 최근 흐름은 요케레스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한다. 현재 양 선수 측 캠프와 모두 접촉 중이며, 아스널과 두 선수의 소속팀 간에도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스널은 요케레스를 1순위 후보로 삼았다. 지난 시즌 공식전 52경기 54골 12도움을 뽑아낸 요케레스는 스웨덴 출신의 스트라이커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장크트 파울리, 코벤트리 시티 등에서 활약한 그는 지난 2023-24시즌부터 스포르팅에 둥지를 튼 상태다. 그리고 지난 시즌 54득점이라는 역대급 커리어하이를 작성했다.

요케레스는 현재 올여름 이적을 두고 소속팀 스포르팅과 갈등을 겪고 있다. 그러나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음에도 요케레스는 아스널 이적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 ‘TBR 풋볼’은 “요케레스 측은 이미 잉글랜드행을 준비 중이며, 아스널 입단을 확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구단들조차 요케레스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 보고 있다”라고 점쳤다.

구체적인 이적료도 예상됐다. 매체는 “요케레스를 데려오기 위해선 약 6,000만 파운드(약 1,100억 원)의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된다. 아스널은 현재 다른 포지션 보강도 병행 중이지만, 조만간 새로운 9번 스트라이커를 확정지을 계획이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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