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료' 무시알라 끔찍한 부상…최대 5개월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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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동료' 무시알라 끔찍한 부상…최대 5개월 이탈

모두서치 2025-07-06 16:1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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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독일) 동료 자말 무시알라가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무시알라는 6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전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48분 부상을 당하고 쓰러졌다.

당시 무시알라는 볼을 뺏기 위해 달려들던 중 골문을 박차고 나온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와 충돌해 왼쪽 다리를 크게 다쳤다.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고개를 저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고, 들것에 실린 무시알라는 눈물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뮌헨은 상대 선수 두 명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점했음에도 PSG에 0-2로 패배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미국 매체 'AP통신'은 "무시알라는 지난 4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이후 3개월 만에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며 안타까워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무시알라는 부상 직후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초진 결과 왼쪽 종아리뼈가 부러졌고 여러 인대가 찢어져 4~5개월 동안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뮌헨의 전설 토마스 뮐러는 "무시알라는 지난 몇 달 동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우리 모두 그의 행운을 빈다"며 응원했다.

무시알라는 2025~2026시즌 중반쯤에야 부상에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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