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상암동 건물주…5년만 시세 70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은이, 상암동 건물주…5년만 시세 70억↑

모두서치 2025-07-06 08:08:2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개그우먼 송은이(52) 소유 사옥 시세가 5년 만에 약 70억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송은이의 서울 상암동 빌딩 시세는 약 157억원이다. 2020년 부지를 매입한 지 약 5년 만에 시세차익 약 70억원이 기대된다.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2022년 준공했으며, 송은이가 대표인 콘텐츠랩 비보와 미디어랩 시소 사옥이다.

송은이는 2020년 12월~2021년 3월 서울 상암동 필지 5개(413㎡·125평)를 법인 명의로 50억4000만원에 사들였다. 당시 상가 건물 2채와 단독 주택 1채가 있었으나, 모두 철거하고 연면적 약 1221㎡(370평) 규모 건물을 세웠다. 건축비는 평(3.3㎡)당 900만원, 총 약 33억3000만원으로 추정됐다.

등기부등본상 채권 최고액은 73억2000만원이다. 통상 채권 최고액이 대출금의 120%인 점을 고려하면, 송은이는 약 61억원 빌린 것으로 보였다. 신축 시설자금 대출 25억원도 포함된 것으로 추정됐다. 매입원가인 토지·건축비 87억원에서 대출액을 뺀 실투자금은 현금 26억원 가량이다.

송은이는 4월 막을 내린 tvN '식스센스 : 시티투어'에서 활약했다. MBC TV '엄마를 부탁해' MC를 맡고 있다. 미디어랩 시소에는 개그우먼 신봉선, 안영미, 조혜련, 배우 최강희, 옥자연, 전미도, 봉태규 등이 소속 돼 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