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 걸스데이 민아와 11월 결혼... 전여친 조보아와의 결별 사유는? (+인성, 논란, 나이,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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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 걸스데이 민아와 11월 결혼... 전여친 조보아와의 결별 사유는? (+인성, 논란, 나이, 프로필)

살구뉴스 2025-07-06 06:3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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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계 또 하나의 아름다운 커플이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배우 온주완(41)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32)가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오랜 시간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조용히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온주완의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조보아의 결혼 소식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1월, 온주완♥민아 조용한 결혼식 예정

민아 인스타그램

지난 7월 4일,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SM C&C는 각각 보도자료를 통해 두 배우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부부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아의 소속사 SM C&C 또한 “인생의 또 다른 출발점 앞에 선 두 사람에게 많은 축복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인연의 시작은 '미녀 공심이', 사랑은 '그날들'에서

SBS 

온주완과 민아는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관계가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특히 2023년 민아가 부친상을 당했을 당시, 온주완은 장례식장을 지키며 끝까지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져, 진중하고 성실한 성품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민아·온주완, 화려한 연기 경력도 화제 (+프로필)

MBC / KBS MBC / KBS

온주완(본명 송정식)은 1983년생(만 41세)으로,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영화 ‘발레교습소’‘돈의 맛’‘인간중독’, 드라마 ‘펀치’‘펜트하우스3’‘아씨두리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활약했습니다. 탄탄한 연기 내공과 진중한 성품으로 업계 안팎에서 신뢰를 받는 배우입니다.

 

방민아(예명 민아)는 1993년생(만 32세)으로,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절대그이’‘딜리버리맨’‘찌질의 역사’ 등에서 러블리하면서도 감정선이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드라마뿐 아니라 뮤지컬, 연극 무대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전 연인 조보아와의 과거 열애 재조명

tvN tvN

이번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온주완의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조보아와의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하며 가까워졌고, 이듬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당시 온주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년 후쯤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는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관계가 중요한 시대”라며 성숙한 연애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커플은 2017년 조용히 결별했습니다. 당시 조보아 측은 “최근 결별한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인 이유나 시기는 사적인 부분이라 알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보아 다음으로 결혼… 전·현 연인의 나란한 웨딩 마치

인터넷 커뮤니티 인터넷 커뮤니티

이 가운데, 조보아는 작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조보아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라고 전했고, 조보아의 소속사도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발 늦게 결혼 소식을 전한 온주완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결국 서로 좋은 인연 만나 잘 됐다”, “예쁘게 잘 살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민아 인스타그램 민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이제 부부로서 인생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서로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눠온 만큼,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걸어갈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사랑 앞에 솔직했던 두 사람의 선택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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