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이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최현주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재욱은 4일 소셜미디어(SNS)에 "색시 생일 데이트 10년째 생일상"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재욱이 최현주와 함께 식사하며 기념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꽃다발을 든 최현주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미역국과 잡채 등 안재욱이 손수 차린 생일상 메뉴가 눈길을 끌었다.
안재욱은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들을 꿈꾸며 생일 축하해. 생일상은 아무리 차려줘도 안 힘들어. 정말이야"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욱은 9세 연하 최현주와 2015년 결혼했다. 2016년 딸을, 2021년 아들을 얻었다.
안재욱은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1997) '오 필승 봉순영'(2004) '아이가 다섯'(2016) 등에서 호연했다.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있다.
최현주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위키드' '미녀와 야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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