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마음 떠난 선수들에게 통보’ 훈련 복귀 늦어도 돼! 정리 분위기, 5명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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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마음 떠난 선수들에게 통보’ 훈련 복귀 늦어도 돼! 정리 분위기, 5명은 누구?

STN스포츠 2025-07-05 15:3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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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짐 랫클리프 구단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짐 랫클리프 구단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정리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5일 “맨유는 5명의 선수에게 이적 작업에 필요한 시간을 주기 위해 훈련 복귀에 늦어도 좋다고 통보했다”고 전했다.

5명 선수는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제이든 산초, 타이럴 말라시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직전 시즌 최악의 시기를 보냈다. 에릭 텐 하흐 경질 후 후벵 아모림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

맨유의 성적은 추락했다. 15위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최악의 행보를 보였다. 결승 진출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가 유일한 기댈 구석이었다.

하지만, 토트넘 홋스퍼와의 결승전에서 0-1로 패배하면서 무관이 확정됐다. 다가오는 시즌 유럽 대항전 출전까지 불발되면서 아무 소득 없이 마쳤다.

맨유는 최악의 결과로 시즌을 마친 후 선수단 개편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사진=뉴시스/AP

맨유 유스 출신 래시포드와 결별이 유력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ESPN’은 “맨유의 10번은 마커스 래시포드에서 마테우스 쿠냐에게 갈 것이다. 양보한 부분이다”고 전했다.

맨유에서 자리를 잃은 래시포드는 직전 시즌 종료까지 아스톤 빌라 임대를 떠났다. 17경기 출전해 4골 4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부활의 기미를 보였다.

래시포드는 맨유 복귀 후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곧바로 바르셀로나 이적을 추진할 분위기다.

바르셀로나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자금 부족으로 실패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재정난으로 영입이 불가능하다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래시포드가 움직였다. 연봉 삭감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무산된 바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 /사진=뉴시스/AP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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