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예지 인스타그램
그룹 ITZY 멤버 예지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 반짝, 나뭇잎'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톱에 크림 컬러 집업을 살짝 걸친 채,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리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해가 지는 하늘과 반짝이는 수면, 야자수와 어우러진 배경이 더해져 감성적인 무드를 극대화했다.
흐릿한 사진마저도 감성 필름처럼 소화해내는 예지 특유의 분위기와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다. 과하지 않은 꾸안꾸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여름밤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한편 ITZY 새 미니앨범 'Girls Will Be Girls'는 지난 달 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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