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걸스데이, '열애설→결혼' 릴레이…홀로 조용한 유라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랑에 빠진 걸스데이, '열애설→결혼' 릴레이…홀로 조용한 유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5-07-04 17:50:0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들이 사랑에 빠진 가운데, 유라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4일 오전 민아의 소속사 SM C&C는 "방민아 배우와 온주완 배우가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고,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온주완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도 같은 날 "당사 소속 배우 온주완 씨가 배우 방민아 씨와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민아는 걸스데이 멤버 중 두 번째로 결혼을 한 멤버가 됐다. 앞서 걸스데이의 맏언니 박소진이 지난 2023년 뮤지컬 배우 이동하와 결혼식을 올리며 유부녀가 된 바 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일에는 걸스데이 혜리가 댄서 우태와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한 매체는 혜리와 우태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한 것. 이에 대해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배우 사생활로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렇게 각 멤버들이 사랑의 결실을 맺거나 열애설에 휩싸이며 하트빛 가득한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유라는 별다른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걸스데이로 한창 활동할 시기이던 2014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가상 부부로 출연하긴 했고, 2016년에는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 안보현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나 이것이 열애설로 이어지진 않았다.

이후로도 유라는 걸스데이 내에선 거의 유일하게 열애설과는 거리가 먼 멤버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과연 유라가 언젠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될지, 혹은 같은 그룹 멤버 소진이나 민아가 그랬던 것처럼 열애설 없이 조용히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될지 주목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