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육부 장관·박종준 전 경호처장, 내란특검 '침묵' 출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주호 교육부 장관·박종준 전 경호처장, 내란특검 '침묵' 출석

모두서치 2025-07-04 14:28:4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 특검이 4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을 소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오후 1시50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도착했다.

이 장관은 "국무회의 계엄 심의권 침해 당한 피해자라고 생각하시나", "비상계엄 국무회의 전에 연락 못 받으신 거 맞나", "계엄 해제 국무회의만 참석하셨는데 그 연락은 누가 했나" 등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또 "직권남용 피해자라고 생각하나", "국무회의 위법성이 있다고 생각하나" 등 질문에 답하지 않고 "수고하신다"며 조사를 위해 들어갔다.

박 전 처장도 이날 오후 1시57분께 서울고검에 도착했다.

그는 "김성훈 전 대통령 경호처 차장은 비화폰의 책임자가 본인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나"는 질문에 "여러가지 관련된 사항들을 수사 과정에서 소상히 설명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특검은 이 장관을 상대로 계엄 전후로 열렸다는 국무회의와 관련된 당시 상황들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장관은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 연락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처장은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 ,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