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명품 가방으로 가득 찬 수납장을 공개하며 남다른 재력과 꼼꼼한 성격을 동시에 자랑했다.
7월 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 정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명품 가방이 칸칸이 깔끔하게 정리된 수납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고가 브랜드의 가방들이 컬러별, 디자인별로 가지런히 놓여 있어 효민의 섬세한 취향과 체계적인 정리 습관을 엿볼 수 있다.
수십 개에 달하는 명품 가방은 그의 남다른 재력을 짐작하게 하며, 라벨까지 붙여 완벽하게 분류된 모습은 효민의 꼼꼼한 성격까지 드러낸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결혼 당시 국내에 단 2벌뿐인 웨딩드레스를 입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효민의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베인앤컴퍼니, 유니슨캐피탈을 거쳐 현재 베인캐피탈 한국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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