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감독 “새 DC유니버스의 첫 영화 ‘슈퍼맨’ 택한 이유? 내가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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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 감독 “새 DC유니버스의 첫 영화 ‘슈퍼맨’ 택한 이유? 내가 좋아해서”

스포츠동아 2025-07-03 17:2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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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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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맨’을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종전에 슈퍼맨을 다뤘던 영화들과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9일 개봉하는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연출자이자 DC 스튜디오의 CEO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했고, 데이비드 코런스웻, 레이첼 브로스나한,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한다.

개봉에 앞서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화상 컨퍼런스를 통해 연출자 제임스 건 감독은 새로운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영화로 ‘슈퍼맨’을 택한 이유에 대해 “슈퍼맨은 슈퍼히어로의 시초를 볼 수 있는 캐릭터다. 그래서 시작으로서 중요한 히어로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슈퍼맨’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 감독은 헨리 카빌의 ‘슈퍼맨’과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제가 정말 어렸을 때 또 코믹북을 열심히 읽을 때 코믹스 속 슈퍼맨은 여러 인간이 구성됐다기보다 슈퍼맨과 여러 메타 휴먼이 얽혀 있었다. 저 역시 그렇게 시작하고 싶었고, 그런 모습을 영화적으로 풀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또한 저는 슈퍼맨이 진짜로 있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감정선을 가지고 있을까. 애인과 또 정부와는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을까 궁금했고, 그런 부분에 집중해 제작했다”라고 부연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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