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관계無… 더보이즈 탈퇴 이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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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관계無… 더보이즈 탈퇴 이해 안 돼"

이데일리 2025-07-03 16:3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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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신체적 관계는 전혀 없었습니다.”

(사진=SNS)


일본 성인 비디오(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가 그룹 더보이즈 주학년과의 성매매 의혹을 재차 반박했다.

아스카 키라라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를 통해 “5월 29일께 2년 만에 만난 남자 지인을 만난 자리에서 주학년을 처음 봤다”며 “주학년이 있다는 것을 몰랐고, 주학년이 있으니까 오라는 말을 들은 적도 없다. 어째서 성매매 같은 이야기가 됐는지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이어 “주간문춘 기사에 거짓 정보가 꽤 많다. 3~4번 만났다고 적혀있는데 그날 처음 만났다”며 “나는 포옹을 한 적이 없고, (주학년에게) 손을 대지도 않았다. 신체적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아스카 키라라는 이번 스캔들로 주학년이 팀에서 방출 당한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아스카 키라라는 “내 예상으로는 애초에 (주학년을) 탈퇴시키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다. 그게 아니면 그렇게 빨리 탈퇴시킬 수 없지 않냐”며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주간문춘 기사가 나오기 전에 퇴출이란 건 있을 수 없지 않나. 주간문춘도 놀랐다더라”면서 “기사가 나오기도 전에 퇴출된 건 놀랍다. 전대미문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주학년은 지난달 16일 개인 사정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 이틀 뒤인 18일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사생활 이슈로 팀을 탈퇴한다고 공지했다.

이후 주학년이 지난 5월 일본 도쿄의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아스카 키라라와 만났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소속사는 더보이즈 멤버들과 팀의 보호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며 주학년을 사실상 퇴출했다고 추가 입장을 냈다.

주학년은 개인 SNS를 통해 “아스카 키라라와 만난 건 맞지만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또 “팀에서 탈퇴한 적도 없고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바 없다”고 반박했다.

아스카 키라라도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고 일축했다.

그런 가운데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주학년의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고발인의 고발 내용 관련 인터넷 기사에 근거한 것으로 수사를 개시할 구체적인 사유나 정황이 불충분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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