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안재환 사별 후 "충격으로 사경 헤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선희, 안재환 사별 후 "충격으로 사경 헤매"

모두서치 2025-07-03 00:18:07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개그우먼 정선희가 남편인 탤런트 안재환이 떠났을 때를 떠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선희는 2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서 남편상을 당했을 때 "너무 충격 받아서 병원에 입원해 사경을 헤맸다"고 털어놨다.

"조카가 날 정말 사랑했다. 자기 엄마가 질투할 정도로 고모 바라기였다. 그런 고모가 병원에 누워있으니까 아기라서 적응은 안 되는데 '울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 것 같다"면서 "병원 문을 열고 조카가 들어오는 걸 보고 눈물이 막 났다. 근데 다섯 살 짜리가 날 보면서 눈물을 꾹 참았다. 아직도 조카의 그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며 울먹였다.

정선희는 2007년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이날 정선희는 조카와 파주 나들이에 나섰다. 조카는 "어릴 때 롤모델을 적으라고 하길래 고모 이름을 적었다. 애들이 '정선희가 누구야?'라고 했다. 다들 어렸으니까"라고 털어놨다.

정선희는 "내가 연예인으로서 전성기 누릴 때는 조카가 아기였다. 조카가 한참 연예인에 관심 가질 때 난 이미 추락한 뒤였는데, 존경의 대상으로 얘기해주는 자체가 고마웠다. 굉장히 뿌듯했다"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