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서울 수비 경계’ 포옛 감독, “최근 한 달 동안 단단했어...득점 어려울 수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현장] ‘서울 수비 경계’ 포옛 감독, “최근 한 달 동안 단단했어...득점 어려울 수도”

STN스포츠 2025-07-02 19:05:38 신고

3줄요약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반진혁 기자 = 거스 포옛 감독이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전북현대는 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을 치른다.

전북은 최고의 분위기다. K리그1, 코리아컵 모든 일정을 통틀어 19경기 무패를 질주 중이다.

전북은 K리그1 선두를 질주하는 상황에서 코리아컵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심산이다.

포옛 감독은 공격에 변화를 줬다. 콤파뇨 대신 티아고를 투입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경기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맞는 선택일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기성용은 최근 이슈를 끌었다. 서울과의 계약을 정리한 후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할 예정이다.

서울 팬들은 레전드를 내쳤다며 분노했고 보이콧을 펼치기도 했다. 기성용은 포옛 감독과 선덜랜드 시절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포옛 감독은 “기성용 이적설은 잘 모르겠다. 그건 서울의 문제다.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을 아꼈다.

전북은 연제운, 김정훈 등 그동인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이 선발로 출격한다.

포옛 감독은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이 뛰게 됐다. 승리에 집중하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서울은 최근 한 달 동안 수비가 단단했다. 득점이 어려울 수 있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