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은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이징”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황치열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우 장쯔이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한 사진이 시선을 끈다. 또 성난 근육을 자랑하는 황치열은 호텔 내 피트니스에서 몸 만들기에 집중하는 듯하다.
앞서 황치열은 지난달 11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약칭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서면서 급격히 늘어난 체중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황치열은 “현재 체지방률 14%”라며 “체지방률 6%에서 시작해 11%가 되더니 14%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야식을 좀 즐겼더니 살이 좀 찌더라”고 했다.
하지만 황치열은 여전히 성난 근육을 자랑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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