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위,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 방문 “AI 3강 도약에 중요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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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 방문 “AI 3강 도약에 중요한 역할”

이뉴스투데이 2025-07-02 15:5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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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위원장  경제 1분과(분과장 정태호)와 경제 2분과(분과장 이춘석)가 합동으로 7월 2일(수) 오전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를 방문했다고 국정기획위원회가 밝혔다. [사진=국정기획위원회]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 경제 1분과(분과장 정태호)와 경제 2분과(분과장 이춘석)이 2일 오전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정기획위원회]

[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정태호 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장은 2일 "'인공지능(AI) 3강 도약'이라는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자동차 3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분과장은 이날 경기 화성시 남양읍 현대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대한민국 1호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 일자리'를 현대차그룹과 함께 탄생시킨 경험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정위(위원장 이한주) 경제 1분과(분과장 정태호)와 경제 2분과(분과장 이춘석)는 이날 오전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산업부 산업정책실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를 방문했다 .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는 자율주행, 로봇, 수소·에너지 분야 등 우리나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R&D 핵심거점이다.

정 분과장은 송창현 사장과 현대차 자율주행차를 함께 탑승해 우리나라 자율주행 수준을 직접 확인했다.

그러면서 "이번 국정과제에 기업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우리 기업이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희원 현대차그룹 사장(R&D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과감한 도전과 정부의 전략적 뒷받침이 긴밀하게 맞물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로보틱스와 수소·에너지 분야 기술현황과 향후 로드맵을 발표했다.

자율주행 산업은 단순한 초기 신산업을 넘어,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을 위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핵심 첨단산업으로, 'K-퀀텀점프(대도약) 프로젝트'를 통한 자율주행 산업의 글로벌 기술 주도권 확보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국정위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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