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아폴로 테크놀로지(Apollo Technology)의 몬스터 협동 작전 MMO 모바일 게임 ‘에그몬 월드: 저니’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대세 신작 반열에 오른 ‘에그몬 월드: 저니’는 일본·홍콩·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마켓 1위를 차지하며 국내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정식 출시와 동시에 공개된 ‘주제곡 댄스 챌린지’ 영상도 주목을 받고 있다. 공식 유튜브 및 틱톡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치어리더들이 게임 속 대표 에그몬을 콘셉트로 삼아 개성 넘치는 안무를 선보였다. 여기에 다수의 인기 인플루언서들까지 참여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에그몬 월드: 저니’는 100종에 달하는 개성만점 ‘에그몬’ 수집과 육성, 이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전략적 협동 전투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 플레이어는 트레이너가 되어 다양한 에그몬과 함께 팀을 구성하고, 강력한 보스에 맞서 실시간 전투를 전개한다. 여기에 정원 건설, 농장 운영 등 힐링 요소와 길드 콘텐츠, 파티 던전 등 다채로운 소셜 시스템도 더해져 전투와 일상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출시 기념 대규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별도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 자신의 사진과 자기소개 정보를 업로드하는 ‘인연 이벤트’를 통해서는 인연 한정 아이템과 함께 제주도 왕복 2인 항공권까지 받아볼 수 있다. 또 출시 당일 로그인만 해도 한정 SSR 에그몬, 2025회 무료 뽑기, 100억 스타젬 등의 보상을 모두 받을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