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여름이었다' 첫 주 활동 성료…인기 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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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여름이었다' 첫 주 활동 성료…인기 정주행

뉴스컬처 2025-07-02 10:4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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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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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가 청량 강렬한 여름사운드로 새로운 상승세를 맞이하고 있다. 

2일 소속사 GLG에 따르면 하이키는 지난달 26일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를 발표,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순조로운 컴백 1주차 행보를 내딛고 있다. 

특히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 무대 활약은 계절감에 맞는 청량호흡과 함께 기존 하이키의 강렬한 퍼포먼스 매력들을 재조명하며 관심을 얻고 있다. 

실제 이러한 관심들은 음악차트 상승세로도 이어지고 있다. 하이키의 미니 4집 'Lovestruck'는 멜론 핫100 차트 12위를 차지했고, 지니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꾸준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캐나다, 홍콩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일본 K팝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수록곡들 역시 다수 차트에 안착했다. 애플뮤직 홍콩, 튀르키예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에 이어 미니 3집 타이틀곡 '뜨거워지자(Let It Burn)'까지 덩달아 주목받으며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이키는 각종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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