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교복을 연상케 하는 스쿨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혜리는 6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을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짧은 치마에 셔츠, 구두를 매치하여 영락없는 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올해 3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스쿨룩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그녀의 초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혜리의 변함없는 상큼한 비주얼에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지난 6월 7일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5 혜리 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스 스튜디오> 인 서울'(HYERI FANMEETING TOUR HYERI's STUDIO> IN SEOUL)을 시작으로, 이후 아시아 지역 10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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