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스트릿 맨 파이터’ 우태와 1년째 교제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혜리, ‘스트릿 맨 파이터’ 우태와 1년째 교제 중

인디뉴스 2025-07-02 09:00:00 신고

3줄요약
혜리/우태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31)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는 안무가 출신 댄서 우태(34)로, 두 사람은 약 1년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빅토리’로 맺어진 인연, 연인으로 발전

혜리인스타그램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1일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식적인 인정은 피했지만, 사실상 열애설을 부인하지 않는 모양새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서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변의 배려 속에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작품은 2024년 개봉한 영화 ‘빅토리’였다. 해당 영화에서 혜리는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걸즈’의 리더 ‘필선’ 역을 맡았고, 우태는 극 중 안무를 총괄하며 제작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영화 촬영 현장에서의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들의 관계를 가깝게 만든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주변 관계자에 따르면, “작품 활동 이후에도 서로 연락을 이어왔으며, 동료로서 시작된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대중의 관심을 의식해 비공개 만남을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우태,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 중

우태
우태

 

혜리는 최근 U+모바일tv 예능 ‘선의의 경쟁’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예능감을 동시에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 하반기에는 영화 ‘열대야’의 개봉도 앞두고 있어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질 예정이다.

우태는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프로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안무와 뚜렷한 개성을 인정받은 그는,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무대에서 안무가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후배 댄서 양성과 무대 연출에도 참여하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묵묵히 커리어를 쌓아가는 두 사람은 현재도 조용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당분간은 연인 관계에 대한 자세한 언급을 삼가할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