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족센터,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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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족센터,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중도일보 2025-07-02 08:2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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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이하 센터) 둔포분원은 6월에 센터 회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교육 후 참가자 기념 촬영 장면)

센터는 6월 14일 '가족과 함께하는 외국인 주민 안전교육'을 통해 태안군 소재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항공기 재난 발생시 비상탈출, 응급처치 등을 체험했다. 또, 같은 달 20일에는 아산시 안전총괄과 및 아동보육과와 연계해 교통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처치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자조모임 대상자 부모 및 자녀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범죄예방을 위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 알지 못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6월 22일에는 충청남도 경찰청 외사 협력반과 연계해 외국인 주민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이스, 데이트피싱 등의 주의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언어적인 한계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피해 방지에 나섰다.

우정민 센터장은 "안전교육을 통해 모두가 가족과 주변을 지키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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