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 가자 휴전 조건 동의…하마스 수용해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럼프 "이스라엘, 가자 휴전 조건 동의…하마스 수용해야"

모두서치 2025-07-02 08:12:17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휴전안을 도출했다고 1일(현지 시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우리 대표단은 오늘 가자지구 문제에 대해 이스라엘 측과 길고 생산적인 회담을 진행했다"며 "이스라엘은 60일간의 휴전 합의를 마무리하데 필요한 조건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이란간 분쟁이 사실상 마무리되자, 가자지구로 눈을 돌려 휴전을 촉구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휴전안을 도출한 만큼 하마스로 공이 넘어갈 예정이다.

그간 하마스는 휴전안에 영구 종전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해왔는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일단 60일간 휴전하고 그동안 영구 종전을 논의하자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기간(60일) 동안 우리는 전쟁을 끝내기 위해 모든 당사국들과 협력할 것이다"면서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해온 카타르와 이집트인들이 이 최종 제안을 (하마스에) 전달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동의 이익을 위해 하마스가 이 휴전안을 수용하기를 희망한다"며 "(휴전이 되지 않으면) 상황이 나아지기는 커녕 더 나빠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