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구장 내 설치된 수영장을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화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부터 수영장 인피니티 풀을 시범 운영했다.
올 시즌부터 한화가 사용하고 있는 새로운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는 수영장이 있다. 야구장 3루 쪽 4층에 자리한 인피니티 풀이다. 아파트 8층 규모의 높이에 가로 15m, 세로 3m, 깊이 1.5m다.
한화는 이번 NC와 3연전에서 인피니티 풀을 시범 운영한 뒤 안전,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8일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부터 일반 팬을 대상으로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